사람들로 미여서 좁아터진 에스컬레이터와 넓은 계단을 택해야 한다.

나는 망설임도 없이 계단을 택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탄다..

바늘구멍만한 에스컬레이터는 마치 취업시장을 연상시킨다.

그리고 취업을 하지 않고 백수짓을 하는 나는 그 문을 영원히 통과 안하지 않을까란 뻘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