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조까튼 물류회사에 면접보러 갔다가 떨어진 잉여인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중소기업에 이력서 냈더니 면접 보러 오라그러네 ㅋㅋ;;;
이어폰 헤드셋 제조업체 인데 창고관리 입출고 하는 일이라고 하는데....
요즘 취업할 데가 없나???
아니 고졸이 할 일을 왜 좆문데 지잡대 넘들이 지원을 이렇게 많이들 하냐??
보니까 6명 지원(나포함)에 좆문데지잡이 4명이다 ㄷㄷㄷㄷ ㅅㅂ
여기서 2명 뽑는데 나 가망 없겠지???
죶꾸린데에서 한번 면접 떨어지니까 자신감 완전 상실햇는데....
내 스펙이라고 할것 까지는 없는데 내가 생각해봐도 형편없다 ㅠㅠㅠ
나이 26에 자격증이라고는 개나소나 다 따는 공인중개사랑 운전면허증 두개에다가 고졸....
지금 사이버대 1학년이기는 하지만 현재는 고졸일뿐 ....
필요한 자격증 취득할려고 만날 코피 쏟으며 공부하고 있지만 현실의 높은 벽 앞에 과연 공부를 해도 소용이 있는가 하는 자괴감에 빠져있다...
면접 보러 가봤자 어짜피 떨어질거 뻔한데 고용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좆문데 지잡대애들 뽑겠지 ?? ㅠㅠ
그냥 알바나 알바 볼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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