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필요하면 가지고 있는 물건 팔면 됨

어쩌다 돈이 생기면 다시 갖고 싶은거 사면 됨

그러다 또 돈이 없으면 다시 팔면 됨

이것이 바로 무소유. 내 것이 내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