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모님이 사주셨다...

한그릇 5천원...

백수에겐 과분한 음식이다.

나같은 백수가 이걸 먹을 자격이 있는건가....

뼈다귀 해장국국물이 부모등골국물로 보인다.

소주한잔이 생각나는 저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