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도 내성적이고 신입이고 해서 좀 조용히 있었는데 만만하게 보인 것 같아. 어떤 새끼가 사사건건 큰소리치고 면박을 주네. 나보다 나이도 어린 놈이다-_- 고래고랙 소리지르지 않고 적절히 의사표현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대판 싸우면 나가야될 분위기라서...
댓글 16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 다른데 .. 너가 다니는 회사같이 군대같은 곳이 좀 있음..바로 윗 선배가 군기따위 잡는 답시고 시도때도없이 갈구는 새끼들이 있지..ㅋ그런사람한테 허심탄회하게 말한답시고 대화해봐야 대든다고 생각하고 건방지다고 생각함.그냥 입다물고 다니든가 회사그만둘생각으로 대들어보고 끝내든가..
123(121.140)2010-07-11 00:12:00
여기는 인원도 얼마 안되고 다른직원들끼린 화기애애해.그쉑기 기본성격이 나서기 좋아하고 공격적인데 나하곤 상극이거든.애초에 잘 맞지않는데다 만만하게 보이니 일 가르친답시고 위세부리는거야.아직 입사한지 보름쯤 돼서 좀 죽어 지냈어.
익명(58.127)2010-07-11 00:15:00
그런 스타일 사람은 새로운표적(새로운신입)이 생기면 자연스레 시선이 또 옮겨지니깐 회사에서 짬 좀 먹을 때까지 참어.ㅋ.ㅋ 회사가 다 분위긴 달라도 사람들 성격은 비슷비슷하지..ㅋ
123(121.140)2010-07-11 00:16:00
ㅡㅡ 쌩까는게 답임...
Coffee.(coffee3412)2010-07-11 00:17:00
아무리 똑똑한놈이든 말잘하는 놈이든 원래 신입은 다 만만해보여...ㅋㅋ
123(121.140)2010-07-11 00:17:00
생각같아선 확 엎어버리고 질러버리고 싶은데 그럼 계속 다니기 힘들거 같고,이 회사 꽤 만족하거든.윗선을 통해 전달하면 소심해 보일까?
익명(58.127)2010-07-11 00:17:00
위에 꼬바르면 너님만 이상한놈으로 찍힘..그냥 참을
익명(112.156)2010-07-11 00:19:00
위에 꼬바르면 너님만 이상한놈으로 찍힘..그냥 참을
익명(112.156)2010-07-11 00:19:00
위에 꼬바르면 너님만 이상한놈으로 찍힘..그냥 참을거는 참고 짬좀차면 슬슬 개기면서 쌩까면 됨 ㅇㅇ
익명(112.156)2010-07-11 00:19:00
좀 친한 선배직원이나 내 동기한테 말해보니 그냥 참아라 너무 신경쓰지 마라 좀만 지나면 니가 일도 익숙해지고 그럼 자연히 건드리지 않을 거다 그렇더군.나로서는 폭발직전이지만.
익명(58.127)2010-07-11 00:19:00
ㅇㅇ님이 일 잘하면 못 건들겟죠....
Coffee.(coffee3412)2010-07-11 00:21:00
윗선? 회사는 니 편아니다.. 그런 짓 해봐야 그대로 그 놈 귀로 흘러감 얄미운짓하려다가 너가 되려 한 방 크게 맞음. 특히 규모 작은 그런 회사는 말 한마디하면 전부 돌고돌아서 입다무는게 최고 좋은 방법임..적어도 대한민국사회생활에서는 신입이 기죽기 싫어서 살짝만 건방떨어다가는 그대로 골로감.
123(121.140)2010-07-11 00:21:00
일단 당분간 참아보고, 그래도 태도가 변하지 않으면 일대일로 눈 똑바로 쳐들고 대결하는게 정답인가...
익명(58.127)2010-07-11 00:25:00
뭘 당분간 참아..ㅋㅋ계속 다닐생각이면 그냥 계속 참고 짬 찰 때 까지 기다리는게 정답임..회사생활도 걍 군대야..사복만 입고 출퇴근만 할 뿐 다른건 똑같음..ㅡ.ㅡㅋ너가 짬 차고 신입들어오면 태도는 변하게 되어있음 상병꺾일때까지만 참자 ㅋㅋㅋ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 다른데 .. 너가 다니는 회사같이 군대같은 곳이 좀 있음..바로 윗 선배가 군기따위 잡는 답시고 시도때도없이 갈구는 새끼들이 있지..ㅋ그런사람한테 허심탄회하게 말한답시고 대화해봐야 대든다고 생각하고 건방지다고 생각함.그냥 입다물고 다니든가 회사그만둘생각으로 대들어보고 끝내든가..
여기는 인원도 얼마 안되고 다른직원들끼린 화기애애해.그쉑기 기본성격이 나서기 좋아하고 공격적인데 나하곤 상극이거든.애초에 잘 맞지않는데다 만만하게 보이니 일 가르친답시고 위세부리는거야.아직 입사한지 보름쯤 돼서 좀 죽어 지냈어.
그런 스타일 사람은 새로운표적(새로운신입)이 생기면 자연스레 시선이 또 옮겨지니깐 회사에서 짬 좀 먹을 때까지 참어.ㅋ.ㅋ 회사가 다 분위긴 달라도 사람들 성격은 비슷비슷하지..ㅋ
ㅡㅡ 쌩까는게 답임...
아무리 똑똑한놈이든 말잘하는 놈이든 원래 신입은 다 만만해보여...ㅋㅋ
생각같아선 확 엎어버리고 질러버리고 싶은데 그럼 계속 다니기 힘들거 같고,이 회사 꽤 만족하거든.윗선을 통해 전달하면 소심해 보일까?
위에 꼬바르면 너님만 이상한놈으로 찍힘..그냥 참을
위에 꼬바르면 너님만 이상한놈으로 찍힘..그냥 참을
위에 꼬바르면 너님만 이상한놈으로 찍힘..그냥 참을거는 참고 짬좀차면 슬슬 개기면서 쌩까면 됨 ㅇㅇ
좀 친한 선배직원이나 내 동기한테 말해보니 그냥 참아라 너무 신경쓰지 마라 좀만 지나면 니가 일도 익숙해지고 그럼 자연히 건드리지 않을 거다 그렇더군.나로서는 폭발직전이지만.
ㅇㅇ님이 일 잘하면 못 건들겟죠....
윗선? 회사는 니 편아니다.. 그런 짓 해봐야 그대로 그 놈 귀로 흘러감 얄미운짓하려다가 너가 되려 한 방 크게 맞음. 특히 규모 작은 그런 회사는 말 한마디하면 전부 돌고돌아서 입다무는게 최고 좋은 방법임..적어도 대한민국사회생활에서는 신입이 기죽기 싫어서 살짝만 건방떨어다가는 그대로 골로감.
일단 당분간 참아보고, 그래도 태도가 변하지 않으면 일대일로 눈 똑바로 쳐들고 대결하는게 정답인가...
뭘 당분간 참아..ㅋㅋ계속 다닐생각이면 그냥 계속 참고 짬 찰 때 까지 기다리는게 정답임..회사생활도 걍 군대야..사복만 입고 출퇴근만 할 뿐 다른건 똑같음..ㅡ.ㅡㅋ너가 짬 차고 신입들어오면 태도는 변하게 되어있음 상병꺾일때까지만 참자 ㅋㅋㅋ
그런가.책잡히지 않게 일에는 눈에 불을 켜고 할 생각...
그놈보다 위엣놈하고 촌나 친해져. 같은급이라도 어울리는 물이 틀려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