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퇴하고 현재 25살 2년에 한번씩 단기알바로 2달하고 용돈받아먹으며 펑펑놈 물론집은 부자아님

근데 신기한게 다른백수들과는 달리 매우바쁨 마치 삼성직원같이 나도 잘못만날정도

저번에 훈계하려면 용돈받지말고 일하라니까 부모님이 자식이뻐서 주는건데 왜 안받냐 이지랄

그걸로싸워서 연락끈음     전에는 자기집차 아작냄(라세티) 반성하는듯 했으나 현재 계곡>>광안리 놀러갔다고

주변지인들이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