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영어란 \'스포츠\'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절대 영어보다 상위개념이란 존재할 수 없다.

당연 취직은 최하위개념이지..

내가 직장하고 어울리냐?

답은 아니다

좆같은 직장에서 하고싶은 공부도 못하며 질질 끌려다는 내 인생이 싫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