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 애 같은데

부모님이 한달에 체크 카드에 250인가

넣어주고

본인은 그걸로 전자기기 사고 바에 가서

고민 푸념 하고 여친이랑 잼께 놀고

부모님이 더 큰 지원해 줄수 있는 위치인데

케이 다섯은 취업하면 사준다고 하고 ㅋㅋ

정작 본인은 갑과 을의 관계를 한번 맛 보고

알바 조차 하기 무서운 아이

그래서 어디 부탁으로 들어가서 사회 생활

시작한다던 아이

그 글이 지워져 있길래 물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