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긴 글 썼는데 읽어는 봐줘야 하는거 아냐.. 그냥 들이대라고 댓글

 

알바를 막상 구해야겠다 구해야겠다 했는데 월드컵과 이것저것 노는거에 빠져 시기를 놓치고        

         

복학을 앞두고 알바하고 나중에 복학해야할지 지금 해야할지도 고민되는 시기가 왔네요        

         

다음주에 수강신청도 있음        

         

마트나 이런거 구해야지..했는데 일단 알바천국과 알바몬과 뒤지고 있을뿐 마땅히 뭐 전화로 계속 물어보지는        

         

않았네요 주민등록증도 다시 끊어야하고; ㅎ 뭐 알바마다 등본끊고 뭐 이리 가져오라는게 많은지 ㅋㅋ        

         

어떡하남        

         
일단 아무거라도 몇개 전화해서 일단 들이대는게 가장 좋은건가요? 생각하기전에 행동을 실천으로 옮기라는        

         

말도 있잖아요 알바사이트 쳐도 뭐 워낙 정보가 많아서..근데 pc방이나 편의점은 야간이 대부분임 ㅎ        

         

아..집에 가면 눈치도 보이고 일할거라 하면서 구하진 못하고 있고 아무거나 해야 되는건지 모르겠음        

        
약간 결단력과 실천력이 부족한것 같음 군대에선 몸은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론 편했는데 말임        
        

         

롯데월드 하고 싶어도 주민등록증 나오기까지 2주걸리고 거기도 1주일후에 연락주고 한다 그래서 기다리기도 싫고        

         

100 초반으로 벌고 싶은데 그럼 한..10시간 알바 해야 됨 ㅎㄷㄷ 피시방 10시간하면 100 초반은 될것 같던데 말이죠 평일 5일 해서 말임        

         

너무 여러가지 생각하니까 복잡하고 이럴바엔 딱 가까운 지역 몇개만 뽑아서 전화해서 편의점이나 pc방하는게 나을것 같음        

         

노원구에 알바자리에 잘 알지는 못하니까 이것저것 보기만 하고 연락 못할때가 많음 전화로 하는게 가장 낮지 않을까?        

         

그러니까 고민은 알바를 몇개 전화해서 면접보는데 맨 처음 간곳에서 내일부터 일하라고 하면 어떡함? 바로 당장 해야 하나 ㅎ        

         

다른곳은 안가고? 요즘 알바감이 떨어져서... 대학 면접도 아니지만 왠지 알바한다고 갔다가 일하라고 하는데 내일 안간다고 하면        

         

그럴것도 같고...이제 현실을 미루고 회피한지 1개월 되가는데..이젠 정신차리고 전역도 했으니 일을 해야 뭔가 될것 같음        

         

pc방 편의점이 사람 사귀긴 힘들지만 다른것은 머리도 아프고..일단 전화해서 다 물어봐야 하는데 마트랑 백화점쪽도 좋을까?        

         

일단 전화로 물어보고 몇개만 정해서 가는게 낮지 않을까? 알바 구하기 쉽다던데.. 현실에 그리고 감이 떨어졌는지 자꾸 회피하고        

         

피하고 싶기만해서 걱정임  전역도 멀쩡히 했는데 말이죠 ㅡ.ㅡ 알바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답답한 마음에        

         

올려봄 무작정 복학하기보단 내년에 역학기나 1년쉬더라도 돈좀 모으고 정신차리고 복학하려구요 인생 조언이나 선배로        

         

얘기좀해준다 생각하고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었음함        

        
 pc방만 계속있으려니 답답하고 대학은 지방이라 서울엔 다들 친구녀석이 거의 군대에 있거나 지방에        

         

있음 ㅎ 어떻게 알바구하는게 현명하고 좋은일일지 시간 시간을 허비하기 싫고 아까워서요 조언과 선배로서 친절한 답변과        

         

댓글 부탁함        

        
여기 알바갤은 일반 찌질 갤과 다르기 때문에 횽들의 진실한 조언을 줄거라 생각..        
        
내고민은 두가지        
        
1. 너무 알바사이트만 뒤지고 겉물만 킨다는거..겉만 훑어보고 맘        
        
2. 행동력이 느림        
        
3. 피시방과 편의점..고민 오전 오후 일 하고 싶은데 야간은 싫음 노원구에 일자리가 많지는 않음        
        
4 롯데월드 하기에 시간이 많이 걸림         
        
5 피시방 10시간 5일 할지.. 편의점 8시간 할지 고민..아님 마트에서 100받고 물류나 카트라도 끌까?        
        
이왕 복학안하고 할거면 120받고 평일에 빡세게 하고 싶음.. 마트는 카트일과 물류 그리고 피시방은 10시간정도 일해야 100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횽들의 훈훈함과 조언좀 주셈.. 좀 보고 알바사이트에서 몇개만 뒤지고 집중 공략해야 할듯 이것저것 뒤지고.. 나랑 안맞네..        
        
돈이 적네..야간이네... 마트 아니네.. 자꾸 따지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전화도 못하겠음..군대에선 쑥스러움 안탔는데 사회 나오니까 이상하게        
        
타는듯.. 좀 글이 무슨 잉여 솰라솰라 글처럼 길었지만 횽들이 내 진심을 알고 전역해서 열심히 살수있게 조언을 줄거라 믿음        
        
여긴 또 피시방이니 내일부턴 출근을 하고 싶으니.. 더이상 피방과 친구 만나며 술로 돈 날리고 집에 맨날 쓸쓸히 들어가는게 싫음 ㅡㅜ        
        
횽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 정말 정신차리게 도와준다면 정말 알바 잡고 알바갤에 횽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러 올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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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 010 4632 5421로 조언좀 줘라 그냥 아무 문자던 듣고 좀 필요하면 조언으로 잘 활용해서 나중 고맙다고 전할께

    제대로하자잉(wersdfsdf) 2010-08-18 23:09:00
  • 아 010 4632 5421로 조언좀 줘라 그냥 아무 문자던 듣고 좀 필요하면 조언으로 잘 활용해서 나중 고맙다고 전할께

    제대로하자잉(wersdfsdf) 2010-08-18 23:09:00
  • 아 010 4632 5421로 조언좀 줘라 그냥 아무 문자던 듣고 좀 필요하면 조언으로 잘 활용해서 나중 고맙다고 전할께

    제대로하자잉(wersdfsdf) 2010-08-18 23:09:00
  • 아 010 4632 5421로 조언좀 줘라 그냥 아무 문자던 듣고 좀 필요하면 조언으로 잘 활용해서 나중 고맙다고 전할께

    제대로하자잉(wersdfsdf) 2010-08-18 23:09:00
  • 아 진짜 수능끝나고 알바구하는 좆고딩만도 못한분이시네요.. 전역은 어떻게 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익명(124.28) 2010-08-19 00:16:00
  • 그니까 지금 일할 의지는 있지만 야간이면 싫고 오래걸리면 싫고 또 대우는 좋아야되고 복학안할생각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자는거야? 그래서 일을 하겠다는 건 맞어? 그냥 누가 일편하고 대우좋은거 물어다주길 기다리는걸로밖에 안보인다. 1,2번 니가 요약해놓은거보면 뭐가 문젠지도 아는구만.. 그냥 넌 지금 게으름을 즐기고있는거야. 잉여인게 싫다 싫다 하면서도 즐기게 되는거지. 막상 내일부터 일하러 나오면 또 못가겠지? 귀찮아서? 그냥 눈 딱감고 아무거나 시작해라. 대우건 뭐건 따지지좀 말고...

    익명(124.28) 2010-08-19 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