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이빨 졸라 까잖아요. 정작 본인은 좆병신인데도 나는 이것도 잘하고 나는 인간적으로도 졸라 괜찬은 인간이고

등등 온갖 좋은 말 다 하잖아요. 그런데 그래서 만약에 취직에 성공했다고 쳤을 때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 자기가 이빨 깐거

다 뽀록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