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삼중에 중간쯤 하는 대학 다닌다...ㅋ
어제 이모부님 만났는대 이모부님이 서연고한성 5개중에 중간쯤 하는 대학 나오셧는대..
나한테 덕담도 진짜 많이 해주시고 하시는대.. 공무원이라 그런지?
아니면 진짜 그런지.. 난 아직 사회를 모르니까..
난 진자 뭐라도 스펙 쌓으려고.. 학점 잘 맞고 ...
물론 요번에 다 잘했는대 한과목이 빵꾸 나서 .. 재수강 하려고 생각 하지만..
진짜 4.0 이상으로 맞출려고 노력하지만..(요것도 의미는 별 없다는 생각이 가끔..
아주 회의감으로 확대되.. 깔린게 4.0 아냐 사실?? 그렇다고 내가 할 수 잇는걸 한다는게
바로 이런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되는건 맞지..)
근대.. 이모부님의 덕담 끝은 편입이더라구..
아 미치겠네..
형들이 우리 이모부니까 그런말 하눈둥 이런게 아니라..
이모부님이 원래 나 어릴때부터 봐와서 엄청 나한테 잘해주셔..
진짜 사회는 이런거야?
내 스펙은 제외하고 학벌 한서삼으로는 이공대(토목) 10대 기업? 힘든거야..
그럼 그 밑도 힘든건가..
아직 사회를 잘 몰라서.. 아직은 순진해서..
이런 어리광이 통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진심으로 걱정된다
오늘은 긴 밤이 될거 같다..ㅠㅠ
국숭세도 아니구..한서삼? 서경 삼육 ?ㅋㅋㅋ 니가 가고싶은학교는 중경외시에서 대충 짤라도 공채끝난다..못해도 건동홍까지 편입해라..
한성대 제외하구..서경이야 잡대고..삼육도 사실 경기도라고 봐야지..후문이 걸쳐있으니..말만 서울이지..편입이 답이다..한서삼 광명상가는 답없다..
4년제 대학 갤러리가 아닙니다.그리고 윗님아 이과는 서열이 달라요 편입도 하는게 좋으니까 도전하시고 산업기사등의 길도 한번 찾아보세요
학교 다니다가 대학원 카이스트같은데 나오거나 외국가서 박사따오면 됨 ㅇㅇ
내가 요즘들어서 느끼는게 어른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거...절실히 공감한다...니가 지금 당장은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거고 어른들은 사회생활을 하니깐 절실히 느껴서 이야기 해주는거고..뭐 아무리 주변에서 이야기 해봐야 결국 본인이 얼마나 빨리 깨닫는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긴 한다
편입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지 못하겠다면 다음에서 편입까페 들어가서 눈물겨운 편입생들에 수기들을 보시오...뭔가 와닫는게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