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대기업에서 학점이 다는 아니라는 것처럼 4.5를 원하지는 않는다는

말이지 아무리 못해도 3.0 은 넘어야 한다는 말이더라...

 

 

시대가 바뀌면서 여자들도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능력을 보장받게 되었고,

 

그에 따라 예전처럼 직업좋고 잘 나가는 사람과의 결혼만 꿈꾸던 시대는 지났지...

 

즉 먹고사는 문제가 충족되고 나서는 무엇을 보게될까?

 

즉 밤생활, 외모 등등의 외적인 부분이지...

 

 

남자 외모를 보지 않는다는 여자들은

 

본인이 원했든 그렇지 않든간에 그저 딱 남자들에게 \'내숭녀\' 취급 당하기에 좋은 케이스지.

 

남자들도 그런 여자들은 기피하고 말이야...

 

어디가서 남자 외모 안 본다는 소리하지 말어. 그런 걸로 싸우는 커플들도 많이 봤다...

 

 

여자입장에서도 마찬가지야.

 

남자들이 종종 여자들한테 \'얼굴이 다가 아니야~ 마음이 중요하지\' 라고 너스레 떠는 것을 볼때

 

그때 여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정말 이 남자는 개념이 제대로 박힌 남자라고 생각을 할까?

 

백이면 백 이미지 관리이자 개소리라고 생각할 게 뻔하지.

 

실제로 여자 외모를 보지 않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믿기가 힘들지...

 

 

그리고 여자들이 자꾸 \'매력\'있는 남자 원하는데

 

그 매력이라는 아우라가 생기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 외모라는 것을 바보가 아닌 이상 다 아는 사실이고...

 

솔까말 좆같이 생긴놈한테서 매력을 찾지는 않거든. 남자든 여자든...

 

 

여자는 신비로운 척 남자랑 다르다는 둥 변명하는 여자들 지금까지 많이 봐왔지만

 

결국 여자도 사람이더라... 남자든 여자든 질 좋고 잘 나가는 물건 찾는 것은 당연한거야...

 

 

물론 나는 여자 외모보다는 진짜 마음이 이쁜 여자가 좋더라...

 

얼굴만 이쁜 애들은 쓸데없이 도도하고 이 남자 저 남자 후리고 다니고 어장관리하고

 

아주 남자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는게 너무 악마같아... 양의 탈을 쓴 여우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