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회사 생산관리로 입사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신입이란 죄로 2개월동안 현장에서 생산직으로 현장 실습했다
처음엔 제조업이 처음이라 생산직이 회사에서 돈은돈되로 안되고 일은 제일 힘들줄 알았는데 사무실 올라온지 일주일째
관리직이 이래서 줫갔구나 저절로 느낀다 이제 사무실올라온지 일주일되서 겨우 어디에 서류 뭐있는지 알겠는데 위에선
서류 제때 보고 안한다고 졸라쪼고 또 잘못됬다고 졸래 질얼하고
현장도 내가 담당이라 위에서 업무시달하면 내가 현장에 명령내려야되는데
생산직 놈들은 전부 나보다 최소한 5살이상 많게는 우리 아버지뻘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리다고 졸래무시하고 말도 졸래 안들어요
생산일 두달하다보니 현장 어떻게 굴러가는지 빤하게 아는데 현장사람생각해서 무리안갈 만큼 일시키는데도 그것도 제대로안되서
한 10번 옆에 붙어서 질얼해야 한번 정도 말들을 까 말까
그마저 일처리가 제대로 안되서 위에서 졸래깨지고 그래서 현장에다가 또 질얼하면 나이도 어린놈우 쉑이가 건방지다고 질얼하고
또 현장에선 해주는것도 없이 바라는게 졸라 많아요 뭐뭐안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나한테 질얼질얼하고 제대로 안해주면 일 졸라 졷같이하고
또 위에선 왜 일처리가 이러느냐고 졸래 질얼하고 내가 중간에 끼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졸래 전전긍긍이다
생산직놈들도 일주일 전만해도 나랑 한솥밥먹던 사인데 좀 너무하드라고
그러타고 윗선에 이런저런 상황이라서 관리가 힘들다라고 말하면 내가 능력없는놈이라고 비춰질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죽겠다 사무실 올라온지 일주일만에 스트레스 땜시 살이 3키로 빠졌다
아 관리하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왜 사람이 이기적이라는지 알겠드라 다 지 생각밖에 안해 이글을 쓰는 나도 이기적인지 모르것지만
생산직보다 100배더힘든다는건 오버네 말하자면 군대행정병이 보병보다 100배힘들다 이말이구만 ㅋㅋㅋ
원래 중간에 낑기는게 힘든법이지.. 아무래도 타협점을 잘 찾아야 할것 같은데 지금 상황에선 생산직들 나이 생각하지말고 갈구는게 맞는것 같다. 생산직이 나이가 많은건 맞지만 지금 회사구조상 관리직이 분명 윗사람인데 생산직이 1주일전까지 한솥밥 먹고 어리다고 막대하면 좀.. 그리고 이런문제 같은경우는 위에다가 말해도 괜찮다 본다..아직 내가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이런 저런 트러블있다. 일단 몇개월간은 기다려 달라. 신입사원의 경우 이런건 너무 당연한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행정병>>>>>>>>>>삽질하는보병
남들다같이일하고쉴때쉬는 생산직이개꿀.
자기가 하는게 젤 힘든거다. 어딜가든 다 똑같어 일단일장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