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동안 솔로로 살아왔어..

나는 중딩때부터 게임중독이였지..

20살때 의정부에있는대학을 다니다 그만뒀어..

군대를 갔지..

재대후 게임을했지..

이제 내가 할일은 .. 알바천국 알바몬 등 을 검색해서 미래없는일을 하는것뿐.;;

폐인생활하느니 한달에 100이라도 벌자는 심정으로 하루에 9시간이상 쉬지않고 걷는일을 하고있어 짐을들기도 구르마를 끌기도


주위에 아는여자전화번호 0개..

친구가 고기사준다고 나갔는데 여자도 온거야. 여자1명은 5년전부터 알았구 여자1명은 1년전부터 안 친구인데 오랜만에 만났으..

폐인에 아는 지식 상식도 없어 대화에 끼기가 힘들어

여자들과 오랜만에 밥을먹었는데 나는 식충이처럼 먹기만했으..   다시는 못만날꺼야  여자공포증이 생긴거같에..
 
토요일마다 로또 추첨만 기달리고 살고있어

아 어쩜 좋아.......................................... 나는 조뙤써 ..........................................

뭐라도 해야되는데 그게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