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아 안뇽? 다름아닌 직장문제인데
나 지금 지잡대 나와서 조큼한 언론사 기자로 지내고 있어
말이 기자직이지 사실 영업사원이나 다름없어
연봉은 겨우 2000 쪼금 넘는데, 활동비를 모두 월급에서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거지나 다름없어, 근데 문제는 내가 일찍 결혼해서 이제 갓100일된 아들도 있다는 점이야
이번에 이직준비하면서 경영컨설던트쪽으로 옮기기로 결심했는데
일단 합격하긴 했는데 여기도 썩 그다지 돈을 많이 줄것 같지는 않어...
그래도 여기 복지도 대우도 개쓰레기 같은 곳이라서 옮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야
일단 이직하고 답 안나오면 알바하면서 다시 이직 준비하는게 답일까?
3줄요약
1. 지금현재 다니는 직장 개쓰레기, 그래서 이직하고 시픔
2. 현재 이직할곳은 구했으나 연봉은 아직 불투명
3. 이직일단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직장 구하는게 정답?
나 지금 지잡대 나와서 조큼한 언론사 기자로 지내고 있어
말이 기자직이지 사실 영업사원이나 다름없어
연봉은 겨우 2000 쪼금 넘는데, 활동비를 모두 월급에서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거지나 다름없어, 근데 문제는 내가 일찍 결혼해서 이제 갓100일된 아들도 있다는 점이야
이번에 이직준비하면서 경영컨설던트쪽으로 옮기기로 결심했는데
일단 합격하긴 했는데 여기도 썩 그다지 돈을 많이 줄것 같지는 않어...
그래도 여기 복지도 대우도 개쓰레기 같은 곳이라서 옮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야
일단 이직하고 답 안나오면 알바하면서 다시 이직 준비하는게 답일까?
3줄요약
1. 지금현재 다니는 직장 개쓰레기, 그래서 이직하고 시픔
2. 현재 이직할곳은 구했으나 연봉은 아직 불투명
3. 이직일단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직장 구하는게 정답?
언론사면 조중동? 한경오?
ㄴ 그냥 지방 잡지사임.
일단 돈도 돈이지만 회사 비전에 대해서는 안적었네. 이직 이직 해서 맨날 거기서 거기인 직장만 걸린다면 니 앞날이 그런 회사만 갈수있는 인생이야. 따라서 계속 옮겨다녀봐야 거기서 거기니 그중 괜찮은곳 정착하는게 연봉더 많은곳가는것보다 더 연봉을 많이 받는 비결일지도..
아직 신입이라면 2년이네 3군데 회사는 다닐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2년째에서는 정착해라. 너무 옮겨다녀도 안좋은건 본인이 더 잘알듯. 결론은 지금 직장이 개쓰레기라는 생각이 든다면 일단 합격한곳은 들어가고. 그 회사의 비전좀 보고 월급은 적어도 비전이 있겠다싶으면 눌러앉고 아니다싶으면 다음 한번은 더 옮기되 옮긴곳에서는 정착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