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넘어가서부터  알바만 하고 용돈 한푼도 안받고 알바해서 생활했음.

물론 학교가 집에서 가까워서 통학했으니 가능한거.. 대신 등록금은 집에서 내줬으니

나도 등골 안빼먹은건 아님. 공무원이나 자격증 시험 준비한다고 집에서 돈타다 쓰지 않고

필요한 공부는 내 돈으로 알아서 다했다. 또 백수생활 없이 바로 취업했고..


돈 마니 버는 직장은 아니지만 우리집이 서울안에 30평대 40평대 아파트만 3채 가지고 있어서.. (강남아님)

적어도 결혼하고 단칸방 살지는않을듯.. 부모님 공무원으로 개고생하셨는데 알뜰하게 사셔서 집까지

장만하시고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