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아들 안녕


서울 실업계에 다니고 있는 고3학생인데


삼보컴퓨터 총판에서 사무직으로 어찌저치 빽으로 해서 갔는데


올래 8개월만 하다가 퇴사하려고 했는데 이걸 회사에서 눈치채는바람에 9월1일날에 퇴사를 해야되 ㅠㅠ


그래서 다른회사로 이직하려는데,  내가 컴퓨터만 만질줄 아는바람에 용산전자상가로 취직하려고해.


다나와 취업공지 보니까 어떻게 삼보컴퓨터 보다 월급도 더 좋고 오전10시~오후5시 칼퇴근에


중식,4대보험까지 다 들어준다고 하더라고. 전화하니까 사장님은 흔쾌히 허락은 해줬는데


담임선생님은 한번회사 들어가서 퇴사하면 그걸로 땡이라고 다른회사로 취직을 못시켜준다고 하더라고,


근데 또 인터넷에 보면 다른회사로 이직가능하다고, 취업반코디한테 서류랑 도장만 찍으면 다른회사로 이직가능하다고 했는데


담임은 또 아니라고하네 ?;;


인터넷사람들 말이 맞는거야? 아니면 담임말이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