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에 대해 “중소기업에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인사 관리’ 부분이다. 기술개발을 하는 직원이 인사 업무 등을 겸하다 보니 제대로 된 인사전문가가 없는 것이 문제”라며 “막장면접을 하는 일부 중소기업들 때문에 ‘중소기업’이라는 이름하에 있는 모든 기업들이 폄훼돼지 않도록 인사전문가를 키우거나 공통의 매뉴얼 보급을 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정책 지원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4044406&cp=nv

오늘 올라온 국민일보 기사이다.

구직자들이 중소기업 면접에서 인격을 상하는 사례를 겪는 것을, 중소기업에서 인사관리 체계가 잡혀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에 원인을 두고 있다.
아예 들어갈 때 자신이 인사관리업무 능력을 배워놓고 들어가는 게 어떨까. 마땅한 인사담당자가 없으면 내가 자리를 꿰차보는 거다.
경영지도사 라든가 ERP 정보관리사 같은 자격증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