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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본능입니다.
보지대주고 원하는걸 취하는건 태고적부터 내려오는 보지년들의 본능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이죠.
능력을 갖추고 싶어도 보지년들은 의지력도없고 체력도딸리고 한달에 한주는 생리때문에 좆같아서 남자처럼 해낼 수가 없어요.
그러니 남자 등쳐먹는 쪽으로 발달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사실 돼지썅년이 밥사준다 쳐봅시다.  남자가 응하겠습니까?
남자도 어차피 여자 외모갖고 사귀는 건 똑같지 않습니까?

좆같은 여자는 무엇인가 하면...
남자가 돈이 없어도 성실하고 개념있으면 마음맞춰 살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년들이 문제입니다. 남자의 배경을 갖고 판단하죠.
개념잡힌 여자는 남자의 가능성을 보고 만납니다.

남자들도 여자가 밥값 안낸다느니, 2차 안산다느니, 그딴거 의식하지 마세요.
같은 남자가보기에도 존나찌질함. 레알...
걍 있을때 하끈하게 쓰고요, 없으면 없는대로 만나서 도서관이나 공원같은데 놀러가도 되잖아요.
사람 성실하고 성격좋으면 ㅇㅋ할겁니다.
돈없다고 안만나준다?  그건 된장년이죠.
여자가 돈 없는건 당연합니다. 태생이 무능합니다.  그러니 남자한테 잘보이기 위해 이뻐지려 하는거고, 애도 낳는 거죠.  여자는 자식같은거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남편의 보살핌을 받기 위해 애를 낳는 것이죠.
그러니 돈없다고 기죽을 필요도 없고, 돈없다는 이유로 떠나는 년은 그냥 된장년이니 보내버리세요.  어찌어찌 엮여봐야(나중에 나이차서 어쩔수없이 결혼할때) 평생 피곤하기만 합니다.btn_ok.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