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거 자체를 모르기에 고3 취업반에 들어서 열심히 근무하는데


아쉽게도 모든 사람들이 고졸출신들을 많이 무시하더군요.


어쩌핀 대학가기엔 늦었고, 대리점에서 사무직하는것도 너무 비젼이 없어보이는거같더라구요.


과연 고졸출신이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도중 단고기의부활님이 작은일부터 시작하면 후가 편해진다는 말을 듣고


이번 4월 과감하게 공군부사관 항공제작정비 병과로 지원서 내러 갑니다.


그쪽 병과가 다른병과에 비해 스펙이 딸리는대신에 공장에서 기름밥 많이 만진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