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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박봉에 아무 비전도 없고, 대기업도 입사하는것 못지않게 버티기위해 피말리는 싸움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곳도 들어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노력해야합니까? 근데 인서울 중위권 찍을 노력마저 안하는 좆쓰레기새끼라서 지잡대 쳐나온거잖아요.
그런새끼가 생산직싫고 노가다싫고 2,3교대싫고
할수있는게 뭡니까?
그러고도 삼시세끼 꼬박꼬박 다쳐먹고.
일하기도싫고 애키우긴힘들고, 그래서 구직포기 결혼포기.
똥이나싸다 가는인생. 버러지만도 못하죠. 남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정도 되는 나라에서 힘들게 뭐있습니까? 평생 야자열매나 따고 강에서 고기잡아 시장팔고 사는 동남아인도 열심히 살고 애낳고 그렇게 사는데.
우리부모, 조상 생각해보세요. 지금보다 몇배나 더 힘들어도 다 그렇게 자식낳아 기르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우리가 있는 것이고요.
하도어려서부터 오냐오냐 키워서 배쳐부른 돼지새끼이다보니, 뭐든 힘들고 짜증나고 비전없다 생각들겠죠.
이젠 편하게 키워준 부모탓이라도 해야죠?  사회탓만 하기엔 자신도 너무 버러지같이 게으르고 인간쓰레기잖아요.  부모탓도 같이해야 잉쓰밥백구더기버러지기생충짓 하는 자신을 조금이라도 대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부모등골빼쳐먹고사는 밥구더기버러지기생충, 그러고도 부끄러운줄모르는 인간쓰레기갤러리 채팅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