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환경 내스펙에 연4~5천만질수 있는데가. 톡까놓고 어딨겠냐??? 없어 ..
근데 대졸로 입사한 정말 스펙짱짱한 애들은 아니다??
한마디로 경력쌓을라고 들어오는 애들두 있어..
3~4년 일하면서 업무에 그렇게 목숨걸지도 않은애들이 띵가띵가 놀면서 다니고
자기준비 해놀건 다 준비해놓고 때려치고 노무라증권 들어가는 케이스를
내가 사무직쪽에 있으면서 봤거든..
하하 참웃기지?
난 여기아니면 인생이 막장이 되는 반면,,
또다른 한인생은 정말 제대로된 회사를 가기위한 중간절차이니..
어쩌면, 내가 너무 나약한걸지도 몰라.
너도하면 되잖아? 라는 생각을 누구든 갖을 수 있지만.. 나이라는 현실앞에서, 내가 지금 여길때려치고 대학교에 다시들어가.
새파랗게 젊은애들과 다시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때면,, 자연스럽게 닥치고 다니게된다..
그게 현실인것같다..
씁쓸하면서 웃기지...
개네들 얼마나 공부 잘했겠어 이 자본주의사회에서 당연한거지
그냥 대학이 아니라 인서울 알아주는대학들이지 말은 똑바로 해야지 얼마나 그 대학 갈려고 투자를 했겠어
지금 다니는 대기업 기능직, 정년보장 안되나요? 님의 글 읽는데 왠지 절망적으로 보이네요. 사무직 보면서 자신을 비교하고 난 벼랑끝에 있다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도 생산직에서 일하지만, 자부심을 가지고 일합니다. 님의 욕심이 큰면, 큰만큼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하셨어야죠. 사무직 사람들 설렁설렁 놀면서 회사 다니는거 같나요. 뭔가 잘못 알고 있네요.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때, 과장님이 현금 1억을 주고 현장 기능직과 바꿀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 너희들이 부럽다 라고 말하시던걸요. 사무직도 나름의 고충이 상당합니다.
그리고 회사 옮겨 다니는 사람, 회사 입장에서 좋아 하는줄 아세요? 스카웃을 하면 빼먹을 껀덕지가 있기 때문이죠. 그 빼먹을거 다 빼먹고 나면 가차없이 토사구팽이란걸 모르시나요. 그 사람들이 영원히 좋은 회사 찾아서 계속 옮겨다닐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는건지? 이사, 상무, 전무로 진급하는 간부들은 한곳에서 꾸준하게 절차를 밟아온 사람들이지, 결코 이곳 저곳 회사 옮겨다니면서 경력쌓는다고 설친 사람들이 아닙니다.
회사입장에서 좋아하다뇨,, 돈을 주고라도 인재는 데려오는게 회사입장에선 맞지요,
물론 빼먹을거 다 빼먹고 차는것도 맞는건데 정말 그 전부 상무라는 양반들은 엘리트출신아닐까요
그러니까, 그 인재를 대려와서, 회사 입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그 인재로부터 빼먹고 나면 가차없다고요. 그 인재는 다른 회사 또 알아봐야 할걸요.
물론 그 이직하신분의 내막은 확실히 알순없지만.. 분명 어디선가 오퍼가 왔으니. 그만뒀을겁니다. 마찬가지에요
정말 엘리트고 정말 일잘하는 사원은 내치지않습니다. 제가 보고느낀 바로는요,
조선, 제철, 정유쪽 생산직은 문외한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그런쪽 기능직을 알아보시면 될듯. 평생 직장으로 전혀 손색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