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공돌이 애들은.. 정말 인생의 벼랑끝에서 한가닥의 줄을 잡고 있는 심정으로 다닌다?

왜냐면 내환경 내스펙에 연4~5천만질수 있는데가. 톡까놓고 어딨겠냐??? 없어 ..

근데 대졸로 입사한 정말 스펙짱짱한 애들은 아니다??

한마디로 경력쌓을라고 들어오는 애들두 있어..

3~4년 일하면서 업무에 그렇게 목숨걸지도 않은애들이 띵가띵가 놀면서 다니고

자기준비 해놀건 다 준비해놓고 때려치고 노무라증권 들어가는 케이스를

내가 사무직쪽에 있으면서 봤거든..

하하 참웃기지?

난 여기아니면 인생이 막장이 되는 반면,,

또다른 한인생은 정말 제대로된 회사를 가기위한 중간절차이니..

어쩌면, 내가 너무 나약한걸지도 몰라.

너도하면 되잖아? 라는 생각을 누구든 갖을 수 있지만.. 나이라는 현실앞에서, 내가 지금 여길때려치고 대학교에 다시들어가.

새파랗게 젊은애들과 다시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때면,, 자연스럽게 닥치고 다니게된다..

그게 현실인것같다..

씁쓸하면서 웃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