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공부하고 일할때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질이나 하던 버러지 새끼들한테 열심이라는 말이 통합니까?그럼 왜 그동안 안열심히 했나요?27년을 대충대충건성건성 살아놓고 이제와서 좀 열심히한다고 뭐라도 됩니까? 지랄마세요.차라리 갓 고졸한 새끼나 이제 전역한 20~23세 청년들한테 살길을 제시해 주는 게 낫지,지잡대 밥버러지새끼들한테 잘하라고 하는건, 밥구더기짓 계속하라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
너같은 새끼를보니 격려할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