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원했던 직업은 호텔경영과야
남들처럼 뭐 삐까뻔쩍 해서 라던지 근무가 편할 것 같아서라던지가 아니야
그냥 사람 상대 하고 서비스업 을 하고싶고 또 자신도 있고 해서 그랬는데
얘길 들어보면 어디 가든지 비전없고 졸업해봤자 딴 일 한다고 하고 나도 4년제가 아니라 2년제를 졸업할 생각이라..
요즘 불황이긴 불황이라 취업하기 힘든건 알지만 심하더라고..
근데 하나 말할 게 있는데 나 지금 과는 전기과야 실업계 고3이거든
전기과는 대학가서라도 착실히하면 대기업 이런데 넣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기능사 자격증은 가지고 있고.. 근데 내 적성엔 정말 안 맞는 것 같아 참고 하라면 할 순 있어도
말이 길어졌는데 내가 물어보고싶은 건
1. 호텔경영과 그렇게 비전이 없어? 포기해야되는걸까?
2. 옜날에 중학교때 무슨 직업 인터뷰 같은 숙제를 내줘서 뚜레주르에 간적 이 있는데 그런데 가서 빵 만드는 교육 몇개월에서 몇년정도 받고 일하면 돈 많이 번다던데 사실이야?
3. 참고 전기과 나와서 공부를 하는게 나을까? 내 적성에 안맞는 것 하기 싫지만 현실이 쉬운건 아니니까
4. 이런거 여기서 물어보긴 정말 미안하지만 ㅠㅠ 수시 1 ,2 차 차이가 뭐야? 1차 붙으면 2차 못쓰는거야? 아니면 1차 합격한거 포기하고 2차 원서 넣어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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