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통계청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해 고교 졸업자의 취업률은 52.3%로 1990년 51.0% 이후 가장 낮았다.

고교 졸업자 취업률은 외환위기가 발생했던 1997년 72.5%를 정점으로 지속적인 내림세를 보였다.
 
지난해 고교 졸업 남자의 취업률은 47.3%였고, 여자는 57.0%였다.


이에 비해 전문대 졸업자의 취업률은 83.5%, 4년제 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은 65.0%로 나타났였다.



이상혁 기자 next@segye.com



 
 이것이 현실이다.
 
 개고기는 이제 개드립 그만 치고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