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의백수짓은 친척새끼가 설사할거같아서 항문을 틀어막는데 화장실 앞에서 매복하여 다리를 자빠뜨렸다. 열받은 친척놈이 \'씨발 똥 다 싸면 뒤졌어\'하고 대변기칸으로 가다가 미끄러져서 괄약근이 풀려 바지에 똥을 지려서 얼굴에 묻은거처럼 짜릿하다.

오~~무적백수 짝짝짞짝짞 부~~모등골 쪽쪾쪾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