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의천둥번개치는백수짓은친척새끼를 길에서마주쳤는데 쌩까고 뛰었다.. 근데 친척이 \'백수새꺄 도망치면 확성기로 개망신준다\'라고 소리쳐도 택시타고 도망쳤는데 친척새끼가 오토바이를 훔쳐서 날 쫒아왔다. 100미터 쯤 날 쫒아오다가 친척이 벼락에 맞아 뒤진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