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합격해서 다니게된다면 그대는 생지옥을 경험하게될것이며 하루 12시간근무는 기본이요 12시간 내내 서서일하면서 수kg나가는 박스를 들고 다니면서 박스 테이프를 듣을것이며 수십키로씩나가는 물건을 들고 후방창고 들어가서 사다리타고 올려놔야 할것이며 점심시간은 고작해야 30분이요 일요일 공휴일은 무조건 근무요 설날 추석 크리스마스에도 까대기질을 할것이며 줄어드는건 체중과 늘어나는건 한숨소리와 몸이아파서 내뱉는 한숨소리뿐일꺼요 게다가 인턴기간동안 100만원도 안되는 급여를 받고 6개월을 그짓을 하며 버텨야할것이고 6개월후 정규직이 되는 확률도 30%정도일것이고 일을하게되면 뼈와 살이 분리되는 끔찍한 경험을 할수있을꺼임 | |||
농산섹션가면 여름엔 수박 수천통을 들고 옮기고 김장철엔 하루 배추를 수천통을 옮겨야할것이요 수산섹션가면 매일 새벽 얼음 수십키로와 개같은 생선비린내를 맡으며 생선대가리를 짜르고 내장을 빼야할것이며 축산가면 생고기를 기계로 썰면서 손가락짤릴수도있다는 공포를 경험하며 일을할것이요 |
ㅇㅇ 맞어 나도 마트농산팀에 있었는데 김장철되면 거의 초죽음이라고봐야되 배추망으로 전니 들어오고 하루죙일 아침부터 그거 날라야되 명절때는 더 죽어나지 매일 밤 12사까지 근무해야되고 전니 정신없어 근데 내가 해본결과 노가다보다는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