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호도 모르고 그냥 반도체 설비 밑작업일이라하고 3개월만 참으면 된다던 삼촌 친구분 말씀에 이력서 넣었더니 합격됬다..짐다 싸놓고 내일 수원으로 올라가는데..기숙사는 아파트.. 삼성안에서 일을하고 1차협력이라는말밖에 못들었다..삼촌친구가 거기 관리자 대장이시라는데..1년에 6개월은 중국으로 출장가신다더라일은 노가다 만큼 힘들다고 하고..주야 그런거없다고 하고..그냥 반도체 설비 라는데 무슨일인지 몰르겄다.아 일못한다고 욕먹는거 아닐까모르것다..이제 열심히 살아볼려고하는데..이 일에 대해 아시는분 계시는지?
아마 셋업해주는거 같은데 왠만하면 하지말아 특히 하청업체면 뭐부리듯이 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