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주민이 \'널위한멜로디는 무슨, 널위한백수짓이겠지\'라고 지랄하자..
페인트통을 이웃주민면상에 처박아버린거처럼 통쾌했는데..
친척새끼가 중간에 \'이 버르장머리 없는 백수새끼라고 지랄하자\'
참았던 오줌을 친척면상에 쏴버린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