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월급 계약서대로 이행 안해
온갖 말도 안되는 말로 수습이니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다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로 니들 임금 착취 하고 잔업이고 머고 나발이고 온갖 이유로 니들 부려 먹는다
그래도 대기업계약직이라도 가면 최소 니들 임금에대해서 만큼은 말한 만큼 책임을 지고 지불하니까
형이 코스닥 상장회사 정규직 들어갔는데. 이쓰레기들이 온갖이유로 월급 차감해서 계약한 연봉에 3/2 수준밖에 안주더라
형이 그때 대기업계약직 포기하고 간거였거든
땅치고 후회 했지만
거기 코스닥 상장회사 들어가서 보일러실 아저씨랑 이야기 하는데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대기업가야지 뭐하러 여기 왔냐고
나도 속아서 여기왔다고 하더라
너희들도 왠만하면 대기업가라
생각보다 사기 치는 기업이 많다
계약직이라도 차라리 대기업가서 막말로 2년 하고 이직하더라도
대우받으면서 하는게 그게 더 인생이 즐거울것 같다
왜 사람들이 대기업 가고 공기업 갈려고하는지 요즘 다시 느끼고 있는 중이다~
주5일 이다고해서 막상가면 특근 존나 강요하고~ 특근해야 우리가 제시한 연봉 나온다고 그때가서야 이야기 하고 쓰벌 그런회사들이 진짜 양심없다. 진짜 그런 쓰레기들을 어떻게 뿌리뽑아야되냐... 사회의 악 같은 존재들을
내가 김정일 처럼 독재자 였음. 그런 기업들 총수들 부터 망치로 대굴빡을 깼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