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보일러산업기사 + 방화1급가스위험물기능사 총5종 + 잡다한거 7개 보유중이거든

현재 전기기사 필기합격했는데. ㅆㅂ 실기가 잘안되네;;

전기산업기사는 한번에 합격할자신있긴한데 전기기사 가 워낙 합격률이 저조한 자격증이고 급한게 아니라

전기기사 2년정도 더 도전해보다가 안되면 산업기사로 낮춰서 딸 생각이고

내 고향은 전라도 라서 전라도로 내려갈까 생각중인데

부모님이 반대을 하네...

현재 서울 모 제약회사 공무팀에 설비팀장은 아니고 20대 후반인데 설비팀장에 버금가는 직책을 맡고 일을 하고 있어

집근처 시설관리 보일러 냉동 선임걸고 버튼맨이나 하면서 마음편히 기술사 기능장 따고

30대 중반정도에 공사 나 공무원 경력직으로 도전할려고 계획중인데

현재 공무 업무가 쩔긴함... 자기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인생에 약간 우울해질려고함

당췌

부모님이 미친짓 하지말고

서울에서 회사 다니라고 하네

지방에서 그냥 한달에 세금떼고 집근처 160정도 받고 다닐생각이었거든

지금은 기본급만 160넘음..보너스 붙으면 더 받고...

타지생활에 몸이 좀 삮긴 한것 같고...

그냥 이래 저래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서 그런데 님들 생각은 어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