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어케 서류 통과는 됬는데.. 여기 분위기 보니까 유통업 = 노가다 이렇게 보더라고...

진짜 내가 생각해도 뭐 본사 들어갈 거 아니면, 하는 일이 그런쪽밖엔 없겠더라.. 이것도 5급부터 1급까지가 있는데, 1급으로 들어가도 누구 말처럼 생선 대가리나 썰어 팔고 그러냐? 2-3년은 영업한다 그러긴 하더만...

아니 딴 건 둘째치고 출퇴근 시간이나 휴일은 어케 챙기는지 실상을 좀 알고 싶다..누구 아는 사람 답변 좀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