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형중에 기계과 나오고 중소기업에서 기계설계일 하는 형 있는데
34살이고 올해 7년차, 연봉은 3800정도 됨

아직 미혼인데 소개팅이나 맞선같은데 나가면 여지없이 퇴짜 맞더라 ㅋㅋㅋ

그 형이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 편이라
처음엔 여자쪽에서도 호감을 보이고 분위기가 좋은데
직업얘기를 하면 표정이 변한다고 함ㅋㅋㅋㅋㅋ

여자들 인식에 중소기업 공장 다닌다고 하면
고졸 생산직 = 기술직 = 노가다 모두 동급으로 안다더라 
수입을 떠나서 개막장으로 본다고 함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 이게 될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