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아침부터 찾아와서...친척왈 \'너 지금 당장 중소기업생산직에 면접보러 가자,빨리 정장입어\'라고 지롤하자등골단 전용탱크로 친척을 들이받은거처럼 짜릿했는데 친척새끼가 헬리콥터로 \'넌 포위됐다 좋은 말로 할 떄 면접에 순순히 응해라\'라고 지롤하자테란 마린 벙커로 등골단 4명을 투입시켜 헬리콥터를 격추시킨거처럼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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