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가공쟁이에 한해서다.
가공쟁이들은 경력 좀 만되도 일어든 독일어든 이게 공차를 어디에 맞춰야 되고 탭을 내는지 리머 작업을 하는지
각을 어떻게 세우는지 글자 안보고 치수와 공차 그리고 도면의 형태만 봐도 알수 있다.
그런데 이 도면을 그리는 사람이 누구 겠냐?
설계 담당자야. 가공쟁이가 가공만 해도 바빠 죽겠는데 설계까지 해야 겠냐? 그래 할수는 있다. 돈 더줘야지. 게다가 일도 느려진다.
그회사의 설계 담당자가 설계에 책임을 져야 된다.
일본 도면이면 가공자에게 넘기기 전에 해석을 해놔야 된다.
당연 일본계 회사면 일본어를 잘해야지.
물건주는 일본인에게 수정과 도면의 의견개진을 위해서 잘해야겠지.
일본어 초급이면 될것 같냐? 니 생각은 어떠냐?
머리 안돌아가냐?
일본어 잘하면 연봉에 포함 될거여.
다른데랑 비슷하면 더 달라든가 아님 들어가질 말든가. 아님 열심히 한다고 하고 일본어를 배우든가.
방법이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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