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지금 다니는 회사에 취직하여

여지껏 일을 해왓는데연 현재 31살

먼저 전 청각장애 2급 이고.. 11여년간 c n c 탭핑센터를 가공하엿습니다

청각문제로 사실상 배운게 거의 없고 책보고 독학하여 여지껏 해왓고요

제가 하는 기계로 가공하는건 다 가공할수 잇을정도 는 됩니다...

프로그램부터 셋팅 까지 3대를 혼자서 하고 잇고 이직준비중 인데

장애가 마음에 걸려 쉽지가 않네여

장애때문에 안받아주고 뭐 그래서 평생~ 일못하고 그럴까봐여 ㅎㅎㅎ

제 월급여는 140만원 가량 됩니다

월급만 놓고 보면 너무 스트레스에..힘들고 죽겟네여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요..

지금 이 회사는 분명 결말은 절망이고 후회지만 이직을 하면 제 인생이 바꿜수 잇는 계기도 생길지 모르겟다 싶네여..

ㅠ.,ㅠ

용기좀 받고자..글좀 싸질러 봣습니다

저와 같은 계통에서 일하는분들 많은듯 싶은데 조언좀 해주심 감사드려여.. 이직에 관한...

그럼 다들 좋은직장 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