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많은 돈 버는거는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사무쪽에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이번 발령때 무슨 창고 같은데 관리직으로

쫒겨나게 생겼어...

근데 문제는 일이 힘든건 사실 크게 걱정안하는데

근무 환경이 너무 안좋아...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창고에서 일해야 하니

먼지가 많아서 공기가 아주 안좋고...(통신기기 관리하는 창고임...)

거기다가 이제 슬슬 겨울의 압박이 오는데

히터는 커녕 난로도 안 놔준다고 하네...

완전 혹한기 그 자체인데...

솔직히 일 그만두는거 심각하게 고민되는데

돈이나 인간관계 이런거 떠나서 환경때문에 일 그만둔 사람 있어?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