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산직 면접 보고 왓는데

면접볼때 긴장하면서 면접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공장도 들려보고 했는데

월급이 궁굼해서 물어보니까

월급이,,,,수습기간동안 86만원이래..잉..수습기간 3개월동안 한달은 월급이 안들어온다는데 뭔소리인지 몰라서 네네 그랫거든;;

그리고 시간은 8시반부터 5시30분까지인데 야근하면 8시나 10까지 한데

야근수당은 만 오천원준데 근데 수습시간엔 야근수당도 적게 준데

수습기간 끝나면 기본금 101만원에 상여금인가 400% 그리고 밥값은 회사에서 지원해주고 늦게 끝나면 택시비주고

명절때도 돈주고 대충 쉬는날은 토요일격주휴무이고 일요일엔 쉬고 

회사에서 무슨 놀려도 자주 가고 이런다나 뭐래나 

총 연봉은 대충 1600만원정도 될꺼라네

그리고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해서 알겟다고 일딴은 말해 놧는데...

면접보고 나오니 왠지 실망스럽고 풋돈 받아서 언제 돈버나 이런생각이 들더라..

하는일은 대충보니까 금속제품들 코딩해주는거 이런거더라 인체엔 무해하대 

딴일 알아보는게 낫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