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인간 안될려고 하는데...친구녀석이 좋은데 들어갈려고 능력도 안되는 공부를 해서 실없이 세월을 보내는걸 보고 정신 좀 차리라고 부모님 손벌리지 말고 좆같은 데라도 들어가서 일단 30세 전에 경력 2년만 쌓으라고 했더니 미친넘 삐져가지고 연락도 안한다. 너도 그런 타입은 아니길빈다.
내몸의벌꿀(stratoss)2010-10-09 00:54:00
후에 30세 되서 연락 했는데. 지금 그때 말이 뼈져리게 와닿는다고 지금 연봉 1800이라도 고맙다고 하더라. 암울하다 야.. 취직도 좋은데 첫 시작은 한단계 낮추고 들어가라.
내몸의벌꿀(stratoss)2010-10-09 00:56:00
나도 일하다 관두고 백수된지 2개월째요...그래서 누구보다 내 한계를 잘 알고있지...전직 준비중인데 걍 여러모로 짜증나서 그러는거임...
나가요(125.180)2010-10-09 01:00:00
그려 오래 일할 회사면 천천히 구해.
내몸의벌꿀(stratoss)2010-10-09 01:10:00
우리나라 자체가 그렇지 않냐 뭐든 겉만보고 판단하는 허세와 허풍이 쩔지 그저 남보다 잘난직장 들어가면 자랑하고 으시대고 그러다가 한순간에 쪽빡찬새키들이 사업해보겠다고 사채땡겨다 빚져가지고 서울역이나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하면서 버로우타는거지
백수라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그런 인간 안될려고 하는데...친구녀석이 좋은데 들어갈려고 능력도 안되는 공부를 해서 실없이 세월을 보내는걸 보고 정신 좀 차리라고 부모님 손벌리지 말고 좆같은 데라도 들어가서 일단 30세 전에 경력 2년만 쌓으라고 했더니 미친넘 삐져가지고 연락도 안한다. 너도 그런 타입은 아니길빈다.
후에 30세 되서 연락 했는데. 지금 그때 말이 뼈져리게 와닿는다고 지금 연봉 1800이라도 고맙다고 하더라. 암울하다 야.. 취직도 좋은데 첫 시작은 한단계 낮추고 들어가라.
나도 일하다 관두고 백수된지 2개월째요...그래서 누구보다 내 한계를 잘 알고있지...전직 준비중인데 걍 여러모로 짜증나서 그러는거임...
그려 오래 일할 회사면 천천히 구해.
우리나라 자체가 그렇지 않냐 뭐든 겉만보고 판단하는 허세와 허풍이 쩔지 그저 남보다 잘난직장 들어가면 자랑하고 으시대고 그러다가 한순간에 쪽빡찬새키들이 사업해보겠다고 사채땡겨다 빚져가지고 서울역이나 영등포역에서 노숙생활하면서 버로우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