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환경은 거의 최악수준이네여. 스티로폼으로 제작을 하다보니 기계도 오래된 위험해 보이는 기계쓰고
스티로폼 조가리 나오면 먼지로 변해서 날라다니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일이 바쁠때는 밤12시는기본으로 넘기고 퇴근하는데
받는월급은 100만원이네여. 이제 4달인데 월급인상은 될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열..
하는일은 손과 발이 모자르도록 움직이는데 힘든게 한두 가지가 아닌데
주말도 없이 쉬는날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나마 일이좀 없는날 12월부터 1월까지는 좀 쉰다고 하네여.
이거 고소하면 어느정도 처벌되나여? 일하는직원들도 사장님하고 직원2명있는데 서로 친구사이라 편먹고 이간질하거나
일못한다고 뒷담화 까고 그래서 전에 일하던 사람이 그만뒀다고 하던데... 지금 일하고있는 19살짜리 애한테 들은겁니다.
그런데는 그냥 나와버리는게 답이지 막말로 급여에 대해서 딱 100만원이라고 제시한거 받아들이고 일한거면 큰 문제 없을텐데 막말로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만 보더라도 제대로 된 시급주는데 많지 않잖아
그래도 일단 제대로 계산을 해봐야겠지 최저시급으로 계산을 해서 8시간 기본수당이랑 그 외의 잔업수당에 대해서 제대로 책정하는지 뭐 기타등등 그리고 기계도 안전 검정이 제대로 된건지 확인을 해봐야 제대로 한방 먹일수 있겠는데 이것도 노동부에 신고하면 노동부에서 직접 나와서 체크해주는지 모르겠네 일단 노동부 자체가 급여에 관해서는 되게 칼같이 사무적으로 처리하거든 자세한건 노동부에 ㄱㄱ
노동부에 신고해라.
그 일이 미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거 할거면 차라리 알바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