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업체회사에서 하는 일은 제관설비 쪽이야..

압연설비 짜주는 회사인데

파이프 만드는데 필요한 설비, 즉 성형 롤같은 거 만드는 쪽이거던..

NC로 모든 걸 다해..
나는 지금 2달 다되가는데

후처리위주,, 빠우치는거랑 마킹하는 거랑,

범용으로 환봉에 구멍뚫는 거,, 평면연마,, 레디알은 잘 못배웟음..

아무튼 별거다함..후처리 작업이 좀 노가다임..


거의 핵심적인 황삭가공,, 정삭가공은 사수가 다하고

거의 R가공위주인데 이게 핵심이라고 함.

크기는 존나큰 송유관에서부터 작은 파이프 서 부터 존나 많은데..

일반적으로 성형롤이라는 성격상 제작은 그게 다임.. 다양성 면에서 는 떨어지고..


근데 나도 씬입이라 다른데서는 뭘하는지 모르겠네..
울회사는 제관설비만 죽어라 파는 회사라서 파이프회사 아니면 상대를 안함..
특수분야인데
이길로 가는게 옳을까요??
 
걍 한분야만 죽어라 파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다양한걸 배워보고 싶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