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금요일 저녁에 문명5를 잡았는데 어느새 일요일 저녁에 되어서 눈물을 머금고 취침후 월요일 아침에 오늘 칼퇴근해서

문명해야지 하고 출근했는데

현장에서 시운전 들어가기 시작함

막 기계업체도 제대로 안돌아가고 전기 일시키는것도 그렇고 막 일하다보니까 저녁도 못먹었는데 23시정도 됨

저녁먹고 들어와서 일하다가보니까 새벽 3시

가까운 찜질방가서 드거운물에 몸좀 녹이고 다음날 8시까지 출근

물론 월요일 칼퇴근하려고 가벼운마음으로 출근해서 갈아입을 옷같은건 없 음 ㅋㅋㅋㅋㅋ

이상황이 일주일 지속됨 (2시~ 5시 랜덤퇴근 )

어제 한 4시에 퇴근

집에가니까 5시쯤.. 너무 피곤해서 신발벗으니까 발꼬랑내가 너무나서 발만씻고 아 30분만 누워있어야지 하고 눈감았다 떠보니까

오늘 9시 ㅋㅋㅋㅋㅋ

근데 오늘도 9시까지 출근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 10시 반에 현장 도착

근데 다들 피곤해서 11시쯤 도착

밥먹으러 가자는데 밥먹기도 싫고 잠와서 그냥 앉아있음 근데 잠오는데 어제 너무자서 잠을 못자겠음


회사에선 야근비, 휴근비를 지급하라! 지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