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괜찮은 4년제 대학 나와서 뭐 은행원 이런걸로 착실히 사는 괜찮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은데 공돌이 주제에 이건 너무 사치인거? 공돌이도 어떻게 보면 별 거지같은 새끼들보단 꽤 안정적으로 괜찮게 벌어오는데 사회에서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무시당하나...
결국 자세한 사정 모르는 사람한테는 공고졸업이라고 보일뿐일껄?
공돌이라 해봣자 극대부분은 전문적 기술없이 노가다 수준의 단순노동하는거고 뛰어난 사람은 돈잘벌지.. 그래도 사회인식은 그닥
근데 또 명문이라고 알아주는 공고는 대우가 다르잖아... 예를 들어서 울지역에 포철공고는 옛날에 거의 대부분을 포스코 생산직으로 보내서
은행원 만나고싶냐?? 그럼 니가 남자로써 더 뛰어나야지..
거의 포철공고 졸업생이라고 하면 지방에서는 성공한 삶 산줄 안다고
아 지랄말라고 뭔 공고대우타령이야. 걍 닥치고 대학이나 쳐가.
아 진짜 답이없는 환상에 찌든새킈. 대학생활 진짜 해볼만한건데
결국 공고로바께 인식 안된다는 거다 명문공고는 개좆공고든
니가 대학가서 연애도 해보고 해야지 무슨 바로 취업해서 좋은대우받고 그럴거같냐 ㅡㅡ
대기업공돌이 해도 그냥 공고라 하면 학교다닐때 존나 쳐놀다가 이제와서 고생하는 그런 이미지?
존나 집사정이 존나게 안좋아서 그런거냐??
잘아는 새끼가 왜그러냐
대기업 공돌이 사회인식 안좋아 ㅡㅡ 대체 뭘바라는거냐 ? 50퍼센트 안에 들기도 힘들어
그냥 집사정도 븅신같고 내가 존나게 공부로 성공할 자신도 없는데 엄마밖에 안계시는데 엄마 고생시켜서 학비 기생하기도 미안하고
포스코 생산직 새키들은 울동네에선 착실히 살면 알부자로 산다고 나도 그정도만 되면 소원이 없겠다고
어차피 서울 가지도 않을건데 지방에서 살면 살만하지 않겠음?
돈버는 기계해서 자식이나 서울 유학 보내야지
학비기생?? 요즘 대학 얼마나 장학지원이 잘되는데?? 이명박 정권 온후로 장학금 받는거 존나 수월해졋고 학자금대출 받는것도 가능하다. 생활비 지원도되고
부모님 눈에서 눈물 흐르게 하지 않을려면 대학가서 니가 더 열심히 공부하는모습 보여야지 ㅡㅡ 공부잘하면 과외알바도 할수잇다. 좀
근데 솔직히 막상 공부해보면 조금이라도 이름있는 대학 가려고 하지 장학금 받으면서 가고싶나; 글고 솔직히 중경외시 가기도 힘들듯
글고 마이스터고 보면 과로 나뉘는게 아니라 분야에서 세부전공으로 나뉘는거 보니까 그래도 뭔가 다르겠지
친구놈중에 마이스터 간 애 보면 울학교는 인문계인데도 인문계보다 더 빡시게 잡는다더라 수준이 좀 있으니까 글켔지
니가 열심히 사는 고졸로 낙인 찍히는것vs국립대학졸 대기업취직으로 동네 내지는 친척들한테 보이는거. 당연히 닥후 아니냐? 은행원같은여자 만날생각이면 당연히 공부해야지 ㅡㅡ
결국 니결정이니 어쩔수없는데 은행원 여자 못만나 됫지?? 확률 존나게 낮아 됫지??
공대면 취직걱정 별로 없는데 ㅡㅡ
짤려도 경력직이다. 돈도 잘번다 이과는
. // 니 얼굴같이 생기면 닥치고 공부지만 준수하게 생겼따면?
근데 어차피 이미 자퇴했어 글고 전문대도 갈 수 있잖아
그니까 장학금 받을려고 하위권 대학가란게 아니라고 ㅡㅡ 집안사정 나쁘면 그냥 장학금 지원해준다. 학점제한도 별로 높지도 않아. 2. 몇인가?? 아 걍 열심히하면 다주는게 장학혜택인데
검정고시나 쳐봐 새킈야 ㅡㅡ 뭔 전문대야 아 진짜 왜 이러시나
몇학년에 자퇴햇냐
지금 95년생이야 고1자퇴
글쓴이 이새끼는 지는 별루 해논것도 없는 주제에, 여자는 4년제에 은행원이길 바라네. 도둑놈 심보다. 그냥 같은 생산직 여자나 만나는게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