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의 백수짓은 예고도 없이 우리집에 쳐들어와놓고 \"방청소좀 해라 썅놈아\" 라고 하는 친척새끼의 입에 3주동안 내가 입었던 팬티를 물려놓고 손발을 묶은후 1박 2일 여행을 다녀온것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