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역하고 공부중인데 치기공과를 생각하고있어요
4년제를 생각했다가.. 요즘 기업이나 그런거 취업도 안되는데
걍 쓸만한 기술을 배워서 경력쌓아가며 살아도 괜찮겠다 싶어서 생각을 하게됬는데
치기공사가 예전엔 그래도 좋았지만 요즘은 일도 힘들고 이직률도 꽤높다며 안좋다하시는분들도 무지많더라구요
초봉도 작구요
근데 초봉이 작은건 기술이 나 경력이 안되니 점차 나아질거라 생각을해요
보통 3년을 못넘겨 다른일을 한다는데..이에대해 더 정보를 얻고싶어 글써봐요
재학생이 아니라 전직 기공사로써 말합니다 http://cafe.daum.net/dental2000?t__nil_cafemy=item(夜 치과기공)이라는 치기공 커뮤니티 사이트니 글 읽어보시고, 2~3년제 갤러리에 후럴러 검색후에 다 읽어보시고, 제일 좋은건 시간날때 집근처 기공소 찾아가서 한번 눈으로 직접 보시길 권합니다
치기공사가 예전엔 그래도 좋았지만 요즘은 일도 힘들고 이직률도 꽤높다며 안좋다하시는분들도 무지많더라구요 < - 예전에 좋았던건 포화가 아니라 부족했고 나름 블루오션이라 좋았던거고, 요새는 졸업생들 한해에 1천명 이상 쏟아집니다. 1500명씩 매년 시험보고, 일이 힘든것도 있지만 9시에 출근해서 평균 9시는 기본이고 일많으면 새벽 5시까지도 합니다 2시도 하고 물론 지역이나 기공소마다 틀리지만
3년이 아니라 1년입니다. 1년도 제대로 못버텨요, 주로 공부좀했거나 집이 쫌된다 싶으면 다때려치고 편입이나 다른일하거나, 님처럼 나이먹고 입학하면 전에 했던일로 많이들 돌아갑니다.
자세한건 커뮤니티 카페에 질문을 하는게 가장 나을꺼고,현실적인건 직접 가서 눈으로보는거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졸업후 쫌됐는데 반이상 안합니다,
불고기횽이 어린양 한명 살렸네 찬양불고기횽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