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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교에서는 학문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것이 목표고

공고, 전문대 에서는 기능을 가르쳐서 국가 기간산업의 현장 기능직을 충당할수 있게 기능인력을 배출하는게 목푠데.

개뿔 공부는 안하는 것들이 4년제가서 학문의 탐구나 연구는 안하고 술이나 먹고 연애나 하다가

학점도 못받고 스펙도 못쌓고 도저히 사무직은 취업도 안되고 이것도 저것도 안되고 할것없어서 에라 모르겠다

그냥 공장에서 멍때리면서 생산직이나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지원서 내는 막장들이 99.9% 일텐데

기업에서 그사람들에게 자리를 마련해 줘야 하냐.

처음부터 공고, 전문대를 진학해서 성실하게 기능을 배워온 사람들에게 기업은 현장 기능직 자리를 보장해줄 의무가 있는거다.

4년제와 전문대 공고는 애시당초 컨셉이 틀리고 나가는 방향자체가 틀리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 실험실, 연구소에서 공채를 하는데 석사 박사만 지원 자격이 있다고 공고를 냈다고 생각해 보자

근데 고졸이 이러는거야. 아니 왜 학력으로 차단해 놨냐고. 지원해서 면접은 보게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사무직에서 고졸은 차단해 놨네. ㅆㅂ 불공평하다!!! 억울하다!!!

연구소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고졸은 수준이 낮다고 판단하니까 지원 자격 자체를 주지 않는것 처럼

생산직의 공채에서 4년제를 차단한 이유는 공고 3년 전문대 2년, 5년동안 기능을 배워온 사람과 비교해서

책상앞에만 앉아있던 4년제 졸업생은 현장의 적응력이 현저하게 떨어질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채용 지원자격에서 차단해 놓은거다.

고졸, 전문대졸의 기능 충만한 인력들이 깔렸는데 왜 모든것을 하나부터 열까지 새로 가르쳐야 하는 4년제를 대려와야 하겠냐고

그 교육비용과 제품 불량의 손해 시간의 로스를 그대로 회사가 떠안으면서 기어이 4년제를 채용해야할 이유가 있는거냐고.

4년제 문과 출신에게 배관 스케줄 넘버좀 찾아 오라고 하니까 스케줄넘버의 스케줄이 월화수목금토일에 나오는 스케줄인줄 아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 데리고 일해야 겠냐고.

도저히 인력이 없어서 공장을 shut down 시켜야 하는 소기업을 제외하면.

4년제 졸업자는 현장기능직에 필터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