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구가 인사 담당자로 있는 공장에 들어가려고 하거든.

진작부터 친구가 오라는거 대학 간다고 뻘짓거리하다가 지금 1년여의 시간을 보내고

내년이면 내 나이 31살....-_-;


늦어도 한참 늦은 나이인데

이제 시작이다란 마음으로 이력서부터라도 넣어볼까 하는데


내 친구가 말 그대로 인사 담당자야~

친하기도 친한 친구고 일단 이력서 내면 친구가 알아서 통과 시켜 줄라나?


더불어 면접에 관한 조언까지 들을수 있을런지....?


진짜 나 내년 31살에 지잡대 편입해서 4년제 졸업하려다가

쌩돈 날리는것 같아서

내 친구 공장行으로 급선회하는거거든.


님들이 봤을때 다른데 이력서 넣는것보다 확률이 높아보임?

그 밖에 해주고 싶은 말씀들이 있으시다면 답글 부탁 드리구요.


현재 일하고 계신 분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 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