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많고 사람 챙겨주는 문화라는 것도 좋게 포장한듯.  뭘 그렇게도 남일에

  참견하고 개인시간 존중도 안해주고 그렇게들 단체로 움직이려고 하는지 진짜

  기업문화 짜증난다.   그 조그마한 공간에서 똥구멍 핥고 남 비방하고 누르고 가지치고..

  난 어느 회사건 부장급 이상인 사람들 보면 존경스럽기 보다는  저사람은 얼마나 동기들을

  짓누르고 뒷땅까고 상사 똥구멍 핥아서 저기까지 올라갔을까? 라는 생각부터 들더라 ㅋㅋ

  아직도 7~80년대 기업문화를 못버리는 한국회사들 .   그리고 거기에 줄서는 20대 애늙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