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갤이나 막갤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인터넷 워리어들이 미친 짓 하는 거고,실질적으론 여기 있는 애들 인생이 더 눈물나고 막장인 것 같다...그렇다고 뭐 나도 답이 있는 인생은 아니고.. 그래도 올라오는 글들 보면 참 나는 그래도 나은 형편이구나 하고일말의 못된 안도감을 가진다...모두 힘내서 2011년이 가기전에는 꼭 좋은 직장 가지자...화이팅...
뭡니까? 그래서 막장인생들 보고 일말의 안도감과 우월감을 느끼시는겁니까?
ㅋㅋㅋㅋㅋ 막장이라니,실례가 되는 소릴하고 있네.
다들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인데 말하는 싸가지 봐라. ㅋㅋ 그래서 우월감 느끼냐?
이런게 막장이면 대한민국 구직자의 대부분이 막장이란 논리인데
그냥 이런 새끼들보면 아직 취업걱정 안하는 좆고딩이나 갓 전역한 좆꼬맹이로밖에 안보인다 직접 학교졸업하고 취업시장 나와봐야 피똥좀 바가지로 질질 싸봐야지
어따대고 우월감느껴?ㅋ 너 출신대학교까서 나보다 낮은대학교면 야구방망이로 좆나게쳐맞을줄알아. 각오단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