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갤이나 막갤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인터넷 워리어들이 미친 짓 하는 거고,

실질적으론 여기 있는 애들 인생이 더 눈물나고 막장인 것 같다...

그렇다고 뭐 나도 답이 있는 인생은 아니고.. 그래도 올라오는 글들 보면 참 나는 그래도 나은 형편이구나 하고

일말의 못된 안도감을 가진다...

모두 힘내서 2011년이 가기전에는 꼭 좋은 직장 가지자...화이팅...